벌써 태어난지 70년이 되었다
봉양 명도리 74번지에서 6남1녀중 여섯번째로 태어나 지금까지 큰탈없이 생활할수 있었던것은 건강하게 길러주신
부모님덕이 아닌가 생각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9급공무원에 입사한뒤 백운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제원군청,제천시청을
거치면서 2008년 사무관으로 임관하면서 금성면장, 중앙동장, 산림공원과장을 마지막으로 약38년간의 공무원을 퇴직할수 있었다. 이후 약8년간 산불예방및 진화대 각시군 순회 산불강사를 하고 2020년 봄철강의를 마지막으로 건강상 퇴직후 프리랜서를 마쳤다
그사이 2018년 10월 췌장점액성종양을 판정받아 삼성서울병원에서 췌담도수술을 한이후 급격히 체력이 약화되어 체력보강운동과 당뇨판정으로 식생활의 어려움을 격고있다. 하지만 식생활조절과 꾸준한 운동으로 조금씩 체력을 회복중에 있다